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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1

바이오필리아 디자인 나아바 창립자 Aki 포브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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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소우둔사라는 나아바의 공동창립자이자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개선하고자 하는 창업가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포브스에 기재된 아키의 기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무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인체공학적이고, 매력적인 작업환경으로 만들어져야하며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협업공간, 건강한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인체공학적인 설계, 조명, 시각적 디스플레이와 같은 요인들은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 건강, 회사에 대한 만족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의사 결정자는 이러한 변수를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효과적인 업무 환경 디자인은 '바이오필리아'의 개념을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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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리아 디자인이란?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자연과 본질적인 유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욕구를 바이오필리아라고 하고, 자연요소로 가득 찬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것을 바이오필릭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연의 흔적이 거의 없는 분주한 대도시 생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연구 결과, 도시 거주자들이 불안을 비롯한 정신적인 문제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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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힘을 활용하기!


바이오필릭디자인은 자연에 대한 노출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시골로 휴가를 떠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랍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실내의 자연 요소들이 부교감 신경계를 유발하여 긴장을 풀거나, 스트레스가 극도로 높은 상황에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합니다. 

스트레스 감소는 직원들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 중요한 요소이고, 이를 위해 우리는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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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업무 생산성도 저하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방에 식물을 추가할 때 생산성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주의가 산만해지지 않고, 명확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서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사무실에 적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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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나 구글과 같은 회사가 식물이 풍부한 환경 및 생체친화적 기능을 구현하면서 '바이오필리아'라는 개념이 업무환경 디자인의 새로운 트랜드가 되었습니다.

자연의 힘을 실내로 가져오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간단한 단계를 통해 업무 공간에 자연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Use naturally stimulating visuals.

Trigger auditory responses.

Embrace the olfactory. 

Mediate temperature and airflow.

Let there be (natural) light.  


1. 시각 (Use naturally stimulating visuals.)

싱그러운 식물들로 구성된 수직정원이나 나무, 반려 식물을 추가하는 것은 가장 간단한 방법이며 공기질을 개선하는 추가적인 이점이 있습니다.



2. 청각 (Trigger auditory responses.)

야외 환경과 비슷한 자연의 소리는 마치 밖에서 자연과 함께 있는 것처럼 편안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소리나 부드럽게 지저귀는 새소리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3. 후각 (Embrace the olfactory.)

우리의 후각은 감정적 반응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비, 풀 내음이 나는 자연에서 온 부드럽고 신선한 향기를 통해 업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4. 온도와 습도 (Mediate temperature and airflow.)

업무 공간을 자연의 온도와 습도를 비슷하게 맞추어 편안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많은 사무실에 에어컨, 온풍기 등이 지나치게 설치되어 있어 생산성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두통, 피로, 피부 건조, 기침 등을 유발합니다.



5. 자연 채광 (Let there be natural light.)
시간의 흐름을 반영하는 빛의 변화를 통합하여 리듬을 개선합니다. 이를 통해 시각적 편안함을 향상시킬 수 있고, 인공조명은 가능하면 자연광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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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조직의 규모나 예산에 상관없이 바이오필리아의 힘을 활용하여 창의성, 생산성을 높이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결국, 우리는 자연에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공존하며, 함께 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No matter your organization's size or budget, you can benefit from harnessing the power of biophilia to create surroundings that promote creativity, productivity. 

 After all, we should aim to go with nature, not against it.


 Aki, co-founder at Naava, Forbe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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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Forbes 기사 원문 보기


Why Biology-First Thinking Is Key To Modern Workplace Design (forbes.com)